장로님, 따뜻한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의 시간이 때로는 더디고 막막하게 느껴질지라도, 하나님께서 각자의 삶 가운데 이루어 가실 일을 기대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청년부가 되겠습니다. 늘 청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10/23
박세일
남들과 비교하며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할 때도 있고, 노력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 지칠 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새벽이슬이 밤새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맺히듯, 여러분이 견뎌내고 있는 지금의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새벽이슬이 햇살을 받아 영롱하게 빛나듯,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삶을 가장 아름다운 때에 빛나게 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