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성목사님께서 2005년 2월 10일부로 목회를 사임하십니다. 20년동안 원천교회를 섬기며 헌신하고 희생하며 봉사했던 목사님부부의 수고에 하나님의 평안을 빌어봅니다.
참 어렵고, 힘든 시기에 원천교회에 오셔서 많은 수고와 희생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원천교회의 건축부터, 봉헌에 이르는 그 많은 순간들에 목사님부부의 손길이 닿아있습니다.
김효성목사님의 목회가 잘 마무리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노후가 주님의 평안으로 충만하기위해서 성도 여러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