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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하루 하루 주님 안에서 평안히 지내시는지요? 어느덧 완연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주간 여러분의 기도 덕에 즐거운 휴가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한동안 교회에서 뵙지 못했죠? 지난 주일 정부에서 거리두기를 1단계로 낮추었고, 총회에서도 일부 대면예배가 가능하다(좌석 수의 30%)는 공지가 내려왔습니다. 이에 오는 주일(18일) 오랜만에 현장 예배를 드릴 예정입니다. 이전처럼 1부 예배(9시), 2부 예배(11시)로 드립니다.
성도님들 뵐 생각에 가슴이 설레입니다. 오늘도 은혜로운 하루 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주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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