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기도회 4일째 새벽입니다.
열정의 기도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앞에 모든 성도들이 열정의 기도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새벽을 깨운다는 것이 참으로 쉽지 않는 일입니다.
서로 격려하며 위로하며 함께 새벽을 깨웁시다.
새벽을 깨우는 일만이 우리가 살 길 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바쁘고 할 일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가지 문제와 어려움들이 홍해의 바다처럼 우리앞길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하지 않고 홍해를 건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고서는 도무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얻는 길도 기도밖에 없습니다.
새벽을 깨워 여호와의 행적을 보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