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를 시작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매일 새벽마다 흔들림없이 기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성도님들을 볼때마다 새로운 힘과 용기가 솟아 납니다.
주님의 마음은 제 마음보다 더 기쁨으로 가득하실 것입니다.
오늘새벽에는 치료와 축복을 위한 기도를 함께 하였습니다.
성도님들의 간절한 기도가 하나님 앞에 응답되어지는 역사가나타나기를 다시금 기도합니다.
*대가의 지불없이는 하나님의 계속되는 축복과 은혜를 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다니엘과 같은 희생의 기도자를 찾고 계십니다.
*내일은 주일입니다. 이 하루 살아가면서 주일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