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지난 한주간동안 승리하심을 축하합니다.
새벽을 깨우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한 주간동안 은혜로 채워주시는 그사랑을 생각하면 너무나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없습니다.
그리고 참 많은 성도님들이 목회자를 위해 기도해 주심을 다시한번 체험합니다.
어제밤까지만해도 오늘 새벽에 찬양을 할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성도님들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오늘 새벽 거의 멀쩡한 목소리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은 주일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