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겨울의 기운이 봄이 오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우리의 마음에는 봄이 왔습니다.
많이분들의 모습속에서 피곤함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간절함과 사모함이 함께 있음도 알게 됩니다.
잘 견딥시다.
정말 힘든 시기입니다.
그러나 이 힘든 시기를 잘 견디고 인내한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하신 은혜를 허락하시고, 기도의 응답을 허락하실것입니다.
이 하루도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영혼과 마음과 육체가 치료받고 강건하여지는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