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은혜와 사랑, 그리고 치료와 축복의 은혜를 간구합니다.
오늘까지 잘 견디어 오셨습니다.
남은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끝까지 기도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체험하시기를 바랍니다.
내일은 종려주일입니다.
주님의 공생애가 이제 고난의 절기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생할도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삶이 되어져야 하겠습니다.
거룩한 주일을 준비하는 오늘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란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기도란 하나님이 내게 나오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은총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