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다시 봄을 재촉하는 비가내렸습니다.
우리의 영혼에도 성령의 단비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특새도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남아있는 3일동안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가 모든 성도들 가운데 임재하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일꾼으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의 일꾼, 교회의 일꾼, 진실한일꾼,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 성한 일꾼
*유쾌함을 새번역성경에는 '나에게 용기를 북돋워주었다'라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폴틸리히는 '하나님의 임재가 뚫고 들어가지 못할 인간의 상황은 없다'고 고백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