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성금요일입니다.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고, 주님의 보혈로 거듭나는 우리 모두가 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날씨가 다시 추워져서 몸이 움추려들지만 이 새벽을 깨우고 있는 성도님들의 열정과 기도가 하나님께 응답이 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은 늘 우리 가운데 기적을 베푸십니다. 그런데 그 기적은 항상 사람을 통해서 나타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사람을 찾으시고 그들을 통해서 더 놀라운 역사를 일으켜 가십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기적의 주인공이 되시고, 감사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