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새벽공기를 가르며 시작된 특새가 봄 기운속에 이제 끝이났습니다.
여러가지 힘들고 어려운 상황들이 많았지만 끝까지 기도의 자리를 지켜온 성도님들의 삶을 주님이받아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부활절 새벽을 맞이하게 되어 더욱 큰 감사와 기쁨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가장 소중한 우리의 생명을 주님께 드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과거를 인도하신 하나님
* 미래를 인도하실 하나님
* 현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 위대한 신자는 고통의 몸부림으로 만들어집니다. 위대한 축복은 감당키 어려운 헌신으로 만들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