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 코로나19 대응 교회 지침 안내 _ 12월 17일 발표
코로나19 감염 확산과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위험도가 높아지면서 방역당국은 위드 코로나에서 4단계 방역 조치를 강화하면서 종교계에 대해선 하루 미뤄 오늘 발표하였습니다.
발표의 핵심은 주일예배드릴 때, 접종 완료자만 참석할 경우, 수용인원의 70%가 가능하며 미접종자가 포함 될 경우, 수용인원의 30%만 가능합니다. 다만 최대 인원은 299명으로 제한하였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성경공부, 구역예배, 행사준비, 접종 완료자만 4명까지 가능하며
기도회, 수련회 등, 접종여부 관계 없이 50명 접종 완료자만 모임은 50~299명까지 가능하고
성가대는 접종 완료자만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이는 12월 18일(토)부터 내년 1월 2일(주)까지 시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