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찬양예배 시간을 통해 ‘우리가 버려야 할 것들’에 관한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벗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들을 버리고 주님의 뒤를 따라 가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고 하셨습니다.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곧 버려야 할 것을 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버려야 할 것들은 무엇입니까?
찬양예배를 통해서 주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