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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계는 언제나 분명해야 합니다 이름 강항구 (rkdgkdrn)
날짜 2005년 02월 18일 10시 57분 10초 조회 127



감정적으로나 육신의 욕정으로 좋다고
너무 가까워지고 지켜야 될 경계를 지키지 아니하면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우리 사회에서 종이 한 장 같은 조그만 경계를
조심하지 못하다가 무서운 결과를 빚고 만 경우를
우리는 너무나 많이 보아왔습니다.

요한 계시록에보면 새 예루살렘 성에는
사방으로 성곽이 둘러 싸여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성곽이 없는 예루살렘이 있을 수 가 없듯이
천국에 들어갈 사람도 그의 심령에 경계가
분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경계를 뚜렸이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어떤 사람이 낙타를 몰고 사막을 가다가 밤에 추워서
천막에 들어가 있는데 낙타가 사정을 합니다.
주인님, 지금 너무 추운데 코만 조금 들이 밉시다
주인은 승낙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있다가
주인님 머리 까지만 들어갑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그 후에는 두 다리가 들어오고 두 다리가 들어오고
온 몸이 다 들어오게 되었을 때 주인은
나가라 고 했지만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이리하여 자리가 바뀌어 졌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마귀란 놈은 미련하게 처음부터 무서운 죄를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이와 같이 조그만 것 부터
쐐기를 틀고 들어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고 했습니다.

끊을 것을 끊고 경계를 분명히 하시기 바랍니다.
종이 한 장 차이로 천사도 될 수 있고
마귀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모든 일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예루살렘 성전이 강도의 굴혈이 되어서 숙청을 받고 내어
쫓김을 당한 것은 바로 경계가 무너져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우리의 무슨 경계가 무너지지는 않습니다.
마음속으로나 몸으로나, 혹 물질로나, 그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것과 내 것 , 성별된 것을 분명하게
구별 할 줄 아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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