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좀 늦은감이 있지만 지난 설연휴(구정)에 김목사님댁(광명의 집)에 몇몇 청년들과 세배를 드리러 찾아뵈었던 소식을 올립니다.
정말 만나는 메기 매운탕을 얻어 먹고 왔지요,,(처음 대접받는 목사님의 식사라서 그런지 더 맛있었던거 같습니다. 평생 못잊을거 같은데요...^^)
지금도 너무 재밌었던 일들이 글을 쓰는 동안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하네요..
목사님이 그곳에서 가장 젊으셔서, 많은 사랑과 이쁨을 독차지(?)하신다고 합니다..그리고 성가대에서도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아 연세많으신 성도님들의 부러움과 귀여움(!!)도 독차지하여 주가가 하늘 높은지 모를정도로 올라가 있으시다고 자랑을 하셨습니다.^^;
다시 가끔 찾아뵙기로 하고 저희는 다시 돌아왔지만, 그동안 봉사하시던 시름을 그리움반, 새로움 반으로 지내시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젠 잊으셔도 좋으련만, 원천교회가 더욱 부흥하고 신앙도 함께 커나가길 늘 기도하고 걱정하고 계시답니다..
가끔 목사님 소식이 그리우신 분들은 찾아뵙고 인사드리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께 전화도 가끔 드리면 더 좋아하실것 같네요...전화번호:017-343-8538
그리고 이제 새로오신 최세열 목사님을 도와 더욱 신앙으로 성장하는 원천교회가 되길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