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아직 모습을 보지는 않았지만 무척 기대가 된다..
지영이 한테도 안부 부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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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일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와 집사람(김지영전도사)의 반반씩 정확히 닮은 천사가 28일 저녁 8시 7분에 저희 가정에 찾아와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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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와 딸아이 모두 건강합니다. 너무도 기쁘고 감사하네요..그동안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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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대로 훈육하고 가르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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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딸 아이의 이름은 박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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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일 권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