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신지요? 많이 바쁘시죠?
많이 바쁘시겠지만, 지..지(x2)난주에 말씀을 드린 찬양집의 머리글을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자주 잊어버리실것 같아, 공개적으로 말씀을 올립니다..^^ (무례를 용서하소서)
그리고 많은 성도님들,
이번 찬양집이 잘 나올수 있도록 많은 성도여러분의 기도와 후원(?)도 아울러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이것땜에 요즘 아르바이트생(집사람)을 채용해서 들어가는 경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 아르바이트생인지, 사장을 고용한건지 알수는 없지만.. 찬양집 작업도 들어가기 전에 단합대회 해야 한다고, 강원도 가족 수련회도 다녀오고, 매일 저녁에는 야식에 후식까지..(가은이 임신했을때 보다 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집사람)의 이름도 마지막에 넣어달라는 말도 않되는 투쟁(?)까지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노사합의가 이루어져 예전 우리 가정의 모습으로 하루빨리 돌아갈수 있길 기도할뿐입니다. 아멘.....
p.s: seil_park@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