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자유게시판 홈 > 성도의 교제 > 자유게시판
Untitled Document
제목 [RE] ♧ 그 때 ♧ 이름 임희영 (partizan8)
날짜 2003년 06월 25일 09시 51분 30초 조회 251
우리가 감히 하느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저는 아무것도 없다고 고백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모두 하느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한 순간도 나와 함께하지 않았던 적이 없으신 그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이렇게 매순간 함께하시는 하느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감사입니다. 그저 하느님의 은혜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PREVIOUS
  • NEXT

댓글쓰기 등록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