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운 가을이네요^^
계절처럼 올 한해 열심으로 준비했던 정기 연주회를 무사히 마치게 됨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감기로 인해 목이 안좋아서 힘들었는데 당일날엔 다행히 무리없이 공연할 수 있었답니다^^
직장으로 사업으로 모두들 경험하지 못했던 고전,바로크합창과 현악4중주(멋졌죠~) 로맨틱프로포즈,세계합창음악으로 새로운 경험이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특별히 공연장에 오셔서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를 해주신^^ 마리아 회원들, 바울회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갠 적으로 안무와 아프리카 발음으로 민망?했으나^^여러분들 박수에 힘이났답니다^^더 성숙된 노래로 분발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