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 써주신글 잘 보았습니다.
집사님도 풍성한 가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가정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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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의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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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일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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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분 좋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아침에 차를 몰고 출근하면서 극동방송에서 들리는 찬양소리를 들으니 유독 월요일에 밀리는 차가 짜증이 아니라 기분좋은 여유를 준것 같아 오랜만에 2시간가량의 출근길이 가을의 여유를 찾을수 있는 아침 출근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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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돌려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 정도의 나이? 를 먹은것은 아니지만, 어제 내가 할일없이 보낸 하루가 어떤이가 간절히 바라던 하루라고 생각을 해보니, 이 가을을 그냥 저냥 보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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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날에 어김없이 "들려오는 10월의 마지막밤을~" 이라는 노래가사가 벌써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는구나" 라고 후회하기전에 남은 10월 풍성한 결실을 맺으시는 성도여러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하루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을 체험하시는 하루가 되시리라 믿으며, 기분좋은 월요일아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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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월요일 아침에 여유를 찾으며, 약간 글쩍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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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일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