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동안 주님이 베푸신
은혜를 하나 하나 돌아 봅니다
슬펏던 일도 있었습니다..
웃으며 기뻐하기도 했으며
근심하며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아팟던 일도,
회복의 기쁨도 있었습니다.
모든것이
주님의 사랑과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새해엔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게 하옵소서.
말씀안에서
서로 이해하고,용서하며,
사랑으로 섬기며 낮은자로 살게 하옵소서.
주님의 향기로..
주님의 빛으로..
늘 함께해 주신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성탄의 기쁨을 전하며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