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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기도의 응답과 여호와의 행적을 찾는 새벽이 되게 하소서!
:이제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은혜를 많이 경험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교우들의 마음이 김혜경권사님이나 박세일 집사님의 마음과 다르지 않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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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아껴 두었는데
:해야할 것 같습니다.
:역시 문자메세지를 보내는 김헤경권사님의
:문자실력은 탁월하십니다.
:그 짧은 문구속에 모든 것을 다 담아내는 글을
:읽을 때 마다 은혜가 넘침니다.
:고맙습니다.
:남은 몇일도 함께 승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