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따뜻한 글 고맙습니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 버리는 우리의 못된 습관때문에 우리는 진정한 가치를 보지 못할 때가 참 많습니다.
겉모습이 아닌 진정한 가치를 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또한 그 눈을 가진 사람의 마음은 참 따뜻합니다. 일부러라도 버려진 것들에 대해 한번쯤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면 그 안에 소중한 가치가 있음을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그 눈이 원래 우리에게 없는 것이 아니라 가리워져서 보지 못했음을 우리는 깨달아야겠지요.
우리에게 분명하게 있는데, 가리워져서 지금은 보지 못하는 눈을 발견하고, 소중한 가치들을 보게 되는 날을 소망해봅니다.
참 따뜻한 장로님의 경험이 우리들의 마음을 적시고 또 적십니다. 이슬비에 몸이 흠뻑 젖듯, 원천교회의 모든 성도들의 작은 경험들이 우리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적시리라 믿습니다.
다시한번 따뜻한 장로님의 글에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