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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끄러움을 드러내는 것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4년 12월 14일 00시 05분 47초 조회 291
악한 행위를 고백하는 것은
선한 행위의 시작입니다.
- 아우구스티누스

The confession of evil works is
the first beginning of good works.
- Augustine


신약의 베드로는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한 후 하나님이 그를 귀하게
사용하셔서 예루살렘 교회를
섬길 수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이 죄인임을
알고 시인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자기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것 중요합니다.

우리가 평소에는
죄인인지 모릅니다.

하지만 예수님 빛 가운데
들어가서 말씀이 우리 마음에
들어올 때 죄가 보이게 됩니다.

마치 깜깜한 공간에 빛이
들어오면 평소에 깨끗하게 보이는
공간도 먼지가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죄인입니다.

고백하는 것이 은혜의 시작이며
열매 맺는 첫걸음이 됩니다.

스스로에게 정직해야 고백할 수 있고
고백해야 변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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