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은혜와 묵상 홈 > 성도의 교제 > 은혜와 묵상
Untitled Document
제목 하루의 시작과 끝, 기도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5년 06월 26일 01시 01분 07초 조회 346
기도를 아침의 첫 시작으로,
밤의 마지막 일로 삼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 마틴 루터

It is good thing to let prayer be
the first business of the morning
and the last at night.
- Martin Luther


하루의 시작과 끝을 기도로
여는 삶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의 기초입니다.

아침의 기도는 하루의 분주함
속에서도 우리 시선을 하나님의
뜻에 고정하게 하며,
밤의 기도는 지나온 하루를
돌아보며 감사와 회개의
고백으로 마무리하게 합니다.

기도를 하루의 첫 일과 마지막
일로 삼을 때,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 더 깊이 연결되고
흔들림 없는 영적 뿌리를
내리게 됩니다.

바쁜 일상 가운데도 기도를
삶의 중심에 두는 사람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과
하늘의 힘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기도로 드리는
습관을 통해 하나님 중심의
삶을 세우게 됩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2467 주의 깊게 듣기 2025-07-06
2466 진정한 용기 2025-07-05
2465 위선과 정직 2025-07-04
2464 한계를 아는 사람 2025-07-03
2463 채우십니다 2025-07-02
2462 자신을 깊숙이 만나는 시간 2025-06-30
2461 혼자 하나님을 섬기는 것 2025-06-29
2460 용서는 마음의 절약 2025-06-28
2459 폭풍 속 조종자 2025-06-27
2458 하루의 시작과 끝, 기도 2025-06-26
[이전 10 개] [31] [32] [33] [34] [35] [36][37] [38] [39] [4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