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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죄를 다루지 않는 것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5년 07월 25일 01시 29분 30초 조회 332
죄는 반드시 다뤄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죄를 행하는
자와 그것을 용납하는 자
모두 파괴됩니다.
- 존 맥아더

Sin has to be dealt with or it will
destroy both those who practice it
and those who tolerate it.
- John MacArthur


죄는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는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미워하시며,
그릇된 길을 따르는 자에게
반드시 심판이 임한다고
경고하십니다.

죄를 그대로 두면 그것은 개인뿐
아니라 공동체 전체에 파괴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에베소서 5장 11절은 “어둠의 일에
참예하지 말라”고 명하며,
죄를 묵인하는 것도 죄와 동일한
결과를 가져온다고 가르칩니다.

죄를 다루지 않는 것은 결국
자신과 타인을 영적 죽음으로
이끄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를 직면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용서와
거룩함을 삶에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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