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은혜와 묵상 홈 > 성도의 교제 > 은혜와 묵상
Untitled Document
제목 죄를 범하고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5년 09월 06일 00시 10분 14초 조회 285
하나님께 죄를 범하고
크게 두려워하는 사람보다
하나님을 진정 더 사랑할 수
있는 이는 없습니다.
- 토마스 애덤스

No man more truly loves God
than he that is most
fearful to offend Him.
- Thomas Adams


하나님께 죄를 범한 후 깊은
두려움과 회개를 경험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하나님을
더 깊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7장에서 죄 많은
여인이 예수님의 발에 눈물을
흘리며 향유를 부은 모습을 통해,
그녀의 큰 죄를 깨닫는 만큼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간절히
구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완전함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그분의 용서를
갈망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두려움과 회개는 영적 성숙의
통로이며, 우리를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로 이끌어 줍니다.

그러므로 죄로 인해 두려워하는
그 마음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더 크게 경험하는 은혜임을
기억하며 담대히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2517 모든 것은 신비다 2025-09-08
2516 죄를 범하고 2025-09-06
2515 잠시 멈추라는 신호 2025-09-05
2514 인생이란 2025-09-04
2513 과거, 현재, 미래 2025-09-03
2512 실패 가운데 2025-09-02
2511 별을 마시려면 2025-09-01
2510 성령의 빛 2025-08-31
2509 따라갑니다 2025-08-30
2508 살아계십니다 2025-08-30
[이전 10 개] [31][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