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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더 늦기 전에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5년 09월 15일 00시 02분 38초 조회 294

때가 악하다.
인생은 그리 길지 않다.


남의 이야기할 때가 아니다.
내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인생은 언제나 촌각을 다투며 빠르게 지나간다.


사람은 자신이 어느 정점에 와 있는지 그 끝날과 그 시기를 모른다.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정하신 일이요 그 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태평하게 마음 놓고 방심할 일이 아니다.
세상을 돌아보기 전에 먼저 나 자신의 영적 상태를 볼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게 죄 씻음 받았느냐가 영원한 삶을 좌우한다.
남의 허물을 볼시간에 나의 허물을 먼저 볼 수 있는 눈이 열린 자는 복이 있다.


지옥이 죄인들을 부르고 있다.
죄는 세월이 간다고 저절로 없어지거나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다고 선언한다.


죄의 대가는 사망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죄로 인하여 죽어가고 있다.
죄지은 자에게 영원한 지옥 형벌이 기다리고 있다.


지금 회개하지 않으면 내일은 늦을 수도 있다.
세상이 좋다 하여도 우리는 죽음 너머 저 세상으로 가게 될 것이다.
더 늦기 전에 회개하고 주께 돌아와야만 한다.


늦으면 다시는 기회가 오지 않는다.
주께서 믿는 자에게 천국을 명하셨다.
지금이 기회다. 지금 결단하고 돌아와야 한다.
더 늦기 전에 주께서 긍휼을 베풀실 때 돌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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