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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구를 의지하고 살 것인가?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5년 11월 02일 00시 40분 31초 조회 268

처음 살아보는 인생길 어찌 실수가 없겠는가?
문제는 인도자를 만나지 못했다는 것이다.


보호자 없는 인생은 그야말로 인생길이 가시밭이다.
넘어져도 잡아 주는 이가 없기 때문이다.


엉뚱한 것을 잡고 살면 인생길은 실패를 맛보게 된다.
목적 없이 사는 인생은 허무만 남을 뿐 삶에 의미가 없다.
방황하는 나그네가 되어 죄만 지을 뿐이다.


세상에서 무엇을 이루어 놓은들 어차피 버리고 가야 할  쓰레기 같은 것들이다.
세상의 자랑은 헛되다 했다.


우리는 영원한 것을 추구해야 한다.
썩어질 것만을 구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진리는 변하지 아니하고  영원하며 그의 길은 영생의 길이어야 한다.


진리는 전능자 하나님 안에서만 존재한다.
성경은 예수그리스도가 진리이며 생명이라 말씀하신다.
그가 인생이 가야 할 영원한 길이 되신다.


인생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며 인도하시는 분이 예수그리스도시다.
인생의 주인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사는 인생은 소망이 없다.


한 번밖에 못 사는 인생인데 무엇을 붙잡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엉뚱한 것 잡고 있지는 않은가?


나를 가장 사랑하시는 예수님 그분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나를 사랑하사 나의 죄를 위하여 나 대신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신 분이시다.


지금까지 잘못 살아왔어도 괜찮다.
그분께 나아가면 죄 용서함을 받을 수가 있다.
그분이 내 인생의 답이며 결론이며 영원한 세계로 인도해 주실 생명의 주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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