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는다른 존재가 감히 흉내 낼 수 없는색깔과 향기를 갖추어 평범 속에서비범을 이룬 존재들이 있습니다. 묻히는삶이 싫다면 그들의 생을 자세히 들여다보십시오. 거기서 삶의 지혜를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용규의《어제보다 조금 더 깊이 걸었습니다》중에서 -* 숲은 오묘합니다.저마다 특별한 색깔과 향기를 가진다양한 존재들이 더불어 살고 있습니다.모두들 철을 따라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고꽃과 씨앗을 틔우며 '평범 속의 비범함'을보여줍니다. 마음이 무거우면 숲을찾으십시오. 당신의 평범한 삶도비범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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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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