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맺는 관계,그리고 아름다움과 맺는 관계는감각의 문제만이 아니다. 존중이 있어야 한다.금지의 윤리는 맹세와 같은 뜻이다.세상의 아름다움을 지키겠다는약속이다.- 로랑스 드빌레르의 《삶은 여전히 빛난다》 중에서 -* 먼저자신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합니다.자신을 존중하면 타인의 존귀함이 보이고,자연의 소중함도 보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이보입니다. 우리는 좀 더 자신에게 친절해야 합니다.그래야 비로소 세상의 아름다움도제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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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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