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은혜와 묵상 홈 > 성도의 교제 > 은혜와 묵상
Untitled Document
제목 피조물의 한계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6년 01월 24일 02시 17분 41초 조회 210

세상은 눈으로 보는 것이 다가 아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더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인간의 지식과 능력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하나님 앞에 인간의 지식이나 지혜는 초라하기 짝이 없다.
인간이 전지전능하시고 그 크신 하나님에 대하여 어떻게 다 알 수 있겠는가?
인간이 오만하거나 교만하지 말아야 할 이유다.


우리는 보이는 것만 보고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것만 볼 수 있고 누릴 수가 있다.
인간은 모든 면에 넘지 못할 분명한 한계를 가진 동물이다.
하지만 그것이 은혜다.
부족한 한계성 때문에 하나님을 찾게 되고 겸손을 배우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다.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사는 존재가 되었다는 말이다.
믿지 못하고 사는 사람은 모든 것을 자신이 책임지고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야 한다.


세상 모든 것을 자신이 책임지고 산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세상을 다 주신다 해도 인간은 그것을 감당할 능력이 없다.


하나님을 떠나 사는 사람은 근원적으로 두려움이 찾아오게 되어있다.
이는 자신이 전능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기적이고 독선적이라 자기 생각을 절대화하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인간은 절대로 자신의 뜻대로만 살 수가 없다.


스스로 태양을 떠오르게 할 수도 없고  자연을 다스릴 능력도 없다.


인간은 근원적으로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는 피조물에 불과하다.
자신의 한계를 아는 것이 최고의 겸손이며
그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은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사는 길 밖에 없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2637 공간의 온기 2026-01-31
2636 열심 속 하나님 2026-01-29
2635 긍정적으로 생각해 2026-01-28
2634 부족해도 신실한 자 2026-01-27
2633 말씀이 힘이다 2026-01-25
2632 피조물의 한계 2026-01-24
2631 통념을 깨뜨리는 시도 2026-01-23
2630 용기가 필요합니다 2026-01-22
2629 죄와 싸울 준비가 되었는가 2026-01-21
2628 자기주도력 2026-01-20
[이전 10 개] [11] [12] [13] [14] [15] [16] [17] [18] [19][2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