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은혜와 묵상 홈 > 성도의 교제 > 은혜와 묵상
Untitled Document
제목 하나님의 자비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6년 02월 06일 00시 16분 36초 조회 217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자비를 사랑합니다.
그러나 성도는 자비를
주시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 존 플라벨

Every man loves
the mercies of God.
But a saint loves
the God of his mercies.
- John Flavel


세상 사람들은 은혜의 혜택만을
즐기지만, 참된 믿음은 그 은혜의
근원이신 주님께 마음을 드립니다.

우리는 받은 자비에 감사할 뿐
아니라, 자비를 베푸시는 분의
성품과 뜻에 매료됩니다.

성도의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흘러나오는 경외와
헌신입니다.

결국 참된 사랑은 주님의
선하심과 자비를 함께 바라보며,
우리 삶을 그분께
드리는 데 있습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2647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나라 2026-02-12
2646 큰 외로가 됩니다 2026-02-11
2645 하나님께 붙어 사는 인생 2026-02-10
2644 영리한 지성 2026-02-09
2643 기도 응답의 목적 2026-02-08
2642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 2026-02-07
2641 하나님의 자비 2026-02-06
2640 참 그리스도인 2026-02-05
2639 인생이 계절 2026-02-04
2638 이유 있는 지성 2026-02-02
[이전 10 개] [11] [12] [13] [14] [15] [16] [17] [18][19] [2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