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언제나우리를 앞으로 이끌지만가끔은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그럴 때 잠시 멈추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다시 날아오르기 위한 준비입니다. 애벌레가고치 속에서 날개의 시간을 기다리듯,우리의 쉼도 내일을 향한희망의 시작이 됩니다.-김윤탁의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 때로는 주저앉아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더 나아갈 수 없는 절망의 시간 속에서자책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나비조차도 고치 속의 시간을견뎌냈다는 사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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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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