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원한다면,먼저 상대와 눈을 맞추십시오."그의 말대로 한 다음부터 좋은 일만 생겼습니다.세상의 어떤 소통 방식도 눈을 맞추는 것보다나은 것은 없습니다.-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 사랑은눈맞춤으로 시작합니다.그래서 "눈이 맞았다"고 하지요.0.1초 사이에 서로를 읽어냅니다. 상대가나에게 호의적인지 아닌지 눈빛만으로도 압니다.눈은 거짓이 없습니다. 속일 수도 없습니다.가장 정직한 소통이기 때문에 잘 통하고좋은 일도 많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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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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