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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하라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6년 08월 04일 04시 09분 09초 조회 90

사람이 죄를 지으면 고개를 들지 못하게 되어 있다.
하나님이 주신 양심이 있기 때문이다.


죄를 짓고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을 양심에 화인을 맞았다고 한다.
성도가 죄를 지으면 기도가 막히고 찬송이 나오지 않으며
말씀을 들어도 그 말씀이 가슴에 와닿지를 않는다.


성도는 기도가 막히지 않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기도가 막히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기 때문이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결국 불신자나 마찬가지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죄가 들어와도 깨닫지 못하거나 죄에 대하여 자기 합리화하기가 쉽다. 


반복되는 죄를 짓는 것은 양심이 무뎌졌기 때문이다.
죄는 하나님과의 담을 만들고 자신도 모르게 영적인 숨통을 조여 간다.
기도의 가장 큰 장애물은 죄다.


예수님을 잘 믿는 것은 기도가 막히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이다.
기도가 잘 나오지 않는 다면 영적인 문제가 생긴 것이다.


내 속에 있는 모든 죄를 예수님의 보혈로 날마다 씻을 수 있어야
깨끗한 양심과 믿음으로 살 수가 있다.


자신의 신앙을 너무 믿지 말아야 한다.
인간의 의지나 신념은 언제든 무너질 수가 있다.


믿음은 지켜 내는 것이다.
나의 힘이 아닌 주께서 주시는 힘으로 살아 내는 것이다.
날마다 성령을 따라 행하는 자는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주께서 도우시기 때문이다.


믿음은 진리를 따라가는 것이다.
진리는 반드시 승리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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