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은아직 나를 모르는 거야.'나를 잘 모르는 사람의 판단이나의 전부가 될 수는 없어요. 그 사람의진짜 모습은 밑그림 없이 만날 때 비로소보이기 시작해요. 우리는 아직완성된 그림이 아니에요.- 윤지영의 《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중에서 -* 자신이 자신을 잘 알아야상대의 인정이나 반응에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나의 자긍심이 약해지면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일희일비하게 됩니다. 그러면 마음에 평화가없습니다. 언제나 외부 조건에 휘둘리게되니까요. 내가 나를 회복할 때 상대도사랑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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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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