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은혜와 묵상 홈 > 성도의 교제 > 은혜와 묵상
Untitled Document
제목 주일용 신자와 365일 신자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6년 08월 25일 04시 00분 37초 조회 49

주님의 말씀보다 내 안에 내가 더 강하면 신앙은 허물어지기 시작한다.
그리스도인의 힘은 낮아지는데서 나온다.


십자가는 낮아짐이다.
내가 높아지려고 하는 이기심은 십자가의 거친 돌이다.
독점하고 가지려고 하는 교만함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세상은 올라가라고 하지만 십자가는 낮아지고 내려가는 것이다.
자아를 죽이며 힘을 빼고 신앙생활을 하지 않으면 교만이 자신을 하나님의 자리에
올려놓으려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교만을 다스리신다.
교만은 우리를 멸망케 한 원죄와 같은 것이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다.
교만은 하나님의 자리를 내가 차지하고 누리려는 십자가의 원수다.


우리 안에 죄의 불순 물들이 너무나 많다.
자기중심의 삶을 살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항상 하나님 앞에서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
어떤 일에만 겸손해선 안된다.
대상에 따라서만 섬기는 자가 되어서도 안된다.


세상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 펼쳐져 있다.
뼛속까지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얼마나 높은 곳에 계신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그분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
천국에서 가장 큰 자는 낮은 자로 섬기는 자다.


나는 주일용 신자가인가 365일 신자인가?
십자가에는 교만한 자가 앉을자리가 없다.
천국은 가장 낮은 자들의 것이다.


항상 어디서나 향내를 내는 향나무처럼 그리스도의 향기가 진동하게 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대체하려는 그 어떤 것도 용납해서는 안된다.
자신과 세상의 힘을 의지하지 말며 내 속에서 나의 자아를 
철저히 죽여야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임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2776 믿음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다 2026-09-06
2775 나는 혼자가 아니다 2026-09-05
2774 감정의 주인이 되는 연습 2026-09-03
2773 여유를 즐기는 삶 2026-08-31
2772 나와 너의 만남 2026-08-30
2771 목마른 기다림 2026-08-28
2770 모래 한 알에서 세상을 보라 2026-08-27
2769 주일용 신자와 365일 신자 2026-08-25
2768 십자가가 명령하는 것 2026-08-24
2767 사랑과 공의가 충돌하는 곳 2026-08-23
[1] [2] [3] [4] [5][6] [7] [8] [9] [1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