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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6년 10월 02일 01시 37분 35초 조회 36

덮어놓고 교회에만 다닌다고 성도가 아니다.
믿습니다를 연발한다고 그것이 믿음이 아니다.
큰 소리로 아멘을 외친다고 믿음 좋은 사람이 아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자가 되지 않으면 교회 다니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
여호와를 알자.
힘써아는 자가 되자.


깨닫지 못하고 하는 신앙생활은 늘 부담이 되고 거기에는 기쁨이 없다.
이왕 믿는 것 진짜가 되자.
껍데기만 교회에 다니는 것은 시간 낭비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자다.
내 인생에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나와 함께 하신다.


인생은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 안에 있다.
모세를 보라.
그가 한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했을 때 위대하게 쓰임 받았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사용하시기 위한 세심한 준비를 하고 계신다.
지금 내가 있는 자리가 주님이 함께 하시는 자리다.


멈추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계획에 나를 맡기라.
내 인생에 실수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


진짜와 가짜는 열매로 알 수가 있다.
복되고 형통한자가 되기를 원하거든 살든지 죽든지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하라.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순종하는 자가 결국은 하나님께 인정받는 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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