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머리 안에서 자꾸 자라고 있대요. 그런데 아빠는 수술비가 없다고 그랬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기적이 있어야 한다고 그랬어요.”
“너는 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데?” “1 달라 11 센트요. 그렇지만 돈이 모자라면 엄마한테 달래서 더 가지고 올 수 있어요.”
“그것 참 잘 됐구나. 그 돈이면 네가 필요로 하는 하나님의 기적의 값이랑
딱 맞는구나.”
그 신사는 소녀의 손을 잡고 하는 말이 “나를 너의 집으로 데려가주지 않겠니? 네 동생과 가족을 만나보고 싶구나. 내가 네가 필요로 하는 하나님의 기적을 줄 수 있을 것 같구나.”
그 신사는 동생인 약사를 만나러 시카코에서 온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뇌수술 전문 의사인 ‘칼 암스트롱’ 박사였다.
엔드류는 그렇게 기적의 수술을 하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고 수술비는 1 달러 11 쎈트를 받았다.칼 암스트롱 박사는 “그 수술은 정말로 어려운 수술이었고 하나님의 기적이었다. 아마도 그 수술은 내가 한 것이 아니고 그 꼬마 소녀의 기도를 들은 하나님의 기적이 한 것일 것이다”라고 가끔 회상하곤 한다.
기적은 그것을 진정으로 원하여 기도하는 사람에게 정말 기적적으로 다가오나보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의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