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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능력입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시인이 됩니다.감사하면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되고, 볼 수 없는 것을 보게 됩니다.
감사하면 좋은 면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눈이 열립니다. 마음이 열립니다. 넓게보게 시작합니다.
감사하면 하늘이 보입니다. 감사하는 만큼 영안이 밝아지기 때문입니다.
흑암같이 어두운 사건 속에 담긴 빛을 보기 때문입니다. 감사하면 마음이 침착해지고, 사건 속에 감춰진 역설적인 축복을 보게 됩니다.
감사하는 만큼 좋은 것을 보는 눈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처럼 감사는 발견하는 것입니다.
눈이 열리면 이전에 깨닫지 못했던 것들까지 감사하게 됩니다.
이전에는 당연하게 여겼던 것까지 감사하게 됩니다.
사람을 만나도 좋은 점이 보입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보입니다.
감사는 절망 중에서도 소망을 품는 능력입니다. 감사는 절망적인 상황을 뛰어넘을 수 있는 내면의 힘입니다.
감사 앞에서는 어떤문제도 무력하게 됩니다.
인생은 명암이 공존합니다.
삶 속에는 기쁨과 슬픔이 함께 갑니다.
웃음과 눈물이 함께 찾아옵니다.
환희와 고통이 병행합니다.
넉넉함과 모자람, 풍요함과 부족함이 서로 교차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약점과 강점, 단점과 장점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삶의 현실에는 쉬운 일과 힘든 일, 좋은 일과 나쁜 일, 역경과 순경, 실패와 성공, 쓴맛과 단맛이 함께 따라옵니다.
감사하는 사람을 보면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것까지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자신의 연약함, 단점,역경, 실패, 가난, 불우한 어린 시절, 상처, 그리고 장애까지도 감사합니다.
감사는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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