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미국에 이민 온 한 사람이 하나님의 일꾼을 배출하는 교육의 꿈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기부금 700파운드와 자기 책 200권을 기증하고 학교를 설립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는 학교가 발전하는 모습도 보지 못한 채 1년 후에 죽었습니다. 그는 죽었지만 그의 꿈은 죽지 않았습니다. 그 학교가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이 된 것입니다. 바로 존 하버드가 세운 하버드 대학의 이야기 입니다.
꿈은 작은 씨앗입니다. 그 작은 씨앗이 권세나 능력보다 강합니다. 성공적인 삶을 살려면 마음에 하나님이 주신 분명한 꿈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 꿈을 가진 것이 결국 성령 충만의 중요한 특징 중의 하나 입니다. 노인도 꿈이 있으면 청년과 같고 청년도 꿈이 없으면 노인과 같습니다. 꿈이 있어야 절망 중에 희망을 잡고, 현재 속에서 미래를 잡을 수 있습니다. 꿈은 내 마음에 열정을 일으키는 미래의 그림이고 내 영혼을 풍성하게 하기위한 하나님의 소원 입니다. 그런 꿈이 있을 때 삶은 더욱 가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