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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죄는 하나님께 짓는 것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0년 01월 08일 15시 45분 06초 조회 180
파일 f65906_000하나님의은혜.jpg [661 KBytes]
(마우스 오른쪽 클릭->다른이름으로 대상저장)

파일 올린 시간 : 2020년 01월 08일 15시 45분 06초


우리가 지은 죄는 결코
작은 죄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결코 작은
하나님에게 죄를 지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맷 스메터스트

We have never committed
a small sin,
because we have never
offended a small God.
- Matt Smethurst


자신이 죄를 지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들 중에는 단순히
자기 죄에 대해 후회하고 반성하는
것에 그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 행위가
나쁘다는 것을 알기에 스스로를
책망하는 마음도 있고, 자기가
입힌 피해에 대해 사과하고
보상을 하려고도 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회개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죄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며
하나님께 짓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
분도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이 사실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
자기 죄를 고백하고,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전적으로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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