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never virtuous to doubt
God’s goodness and justice.
We have never been
treated unfairly by God.
- David Mathis

하나님의 나라는 절대로 평등의
논리로 이해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뿌린대로 거두게
하시는 공평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모두는 결국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합니다.
믿는 그리스도인에게 심판이란
하나님께서 상주시기 위한
정산의 시간입니다.
천국은 평등한 곳이 아니라
큰 자와 작은 자가 있고,
큰 상을 받는 자와 작은 상을
받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정산하심을
믿을 때 세상의 부와 명예를
목적으로 살지 않고,
항상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어떻게 섬기고 사용할지를
고민하며 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