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e cross is
to repair the irreparable.
- Erwin Lutzer

세상에서 가장 변화되기
어려운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사람입니다.
사람이 근본적으로 변화될 수
있는 것은 십자가를 통해
자신을 모두 주신 예수님의
사랑으로만 가능합니다.
십자가로 못 고칠
사람은 없습니다.
간음한 현장에서 잡힌 여인도,
다섯 번이나 이혼 경력이 있고
그때도 동거했던 사마리아 여인도,
세금착취로 유대인의 증오의
대상이었던 세리장 삭개오도,
유대 지도자이지만 영혼의
갈급함으로 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왔던 니고데모도,
현장에서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고 저주했던 베드로도,
예수 믿는 사람들을 색출하여
잡아 넘겼던 청년사울도 모두
십자가를 통해 고침 받고
새롭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어느 누구도
포기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