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belong to Jesus
is to embrace
the nations with Him.
- William Carey

우리가 열방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온 열방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온 열방을 품고
계시듯이, 우리도 열방을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열방을 품은 그리스도인’입니다.
지금 어디에 살고
있든 상관없습니다.
평생 한 동네를 떠나지 않고
살고 있어도, 평생 동안
집안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일만 했어도 열방을 품은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습니다.
내가 서 있는 곳에서 복의
통로로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스라엘을 자신의 백성으로
부르시며 주신 정체성은
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복이 땅의 모든
족속에게까지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창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