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God chooses for
us children of men
is always the best.
- Karl Barth

인생은 내가 계획한 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계획대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이 우리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최선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으며
순종해야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낙심하거나
원망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최선임을 믿고
따라가야 합니다.
지금 하나님의 이끄심을
인식한다면, 그 자리에서
일어서서 그 길을 따라 가세요.
내일에 대한 걱정은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이끄시는대로 가세요.
그분은 여러분을 위한
최선을 알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