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 our feelings
come and go,
God's love for us does not.
- C.S. Lewis

사람의 사랑은 변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남녀간의 사랑은 육체적인
에로스 사랑입니다.
이 사랑은 가장 쉽게
변할 수 있는 사랑입니다.
친구간의 우정 어린 사랑도
환경과 시간에 따라
유한한 사랑입니다.
사람 사이의 가장 장수의
사랑이며 완전에 가까운
사랑인 부모자식간의
사랑 역시 죽음에 의해,
다른 인간적인 욕심에 의해
변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은 내가 잘되고
건강할 때만 내 곁에 있어주지만,
하나님은 사랑은 늘 한결같이
나를 지켜주시는 무궁한
사랑(everlasting love)입니다.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 하였노라."
(예레미야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