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ause of the empty tomb,
we have peace.
Because of His resurrection,
we can have peace during even
the most troubling of times because
we know He is in control of all
that happens in the world.
- Paul Chappell

부활하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는 평화입니다.
부활신앙으로 산다는 것은
바로 이렇게 부활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두려움을 이기고
평강 가운데 거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는 많은
두려움이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
사람에 대한 두려움,
죽음에 대한 두려움,
실패에 대한 두려움,
시작에 대한 두려움,
성공하지 못할 것에 대한
두려움 등입니다.
부활신앙으로 산다는 것은
부활하신 주님, 죽음을 이기신
주님을 바라보며 그분께 모든
두려움을 맡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활하셔서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그분께서
주시는 평강을 누리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평강이 없습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요20:19하)라고 말씀하신
주님 안에서만 참 평강을
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