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afest place in all the
world is in the will of God.
- Warren Wiersbe

예수님께서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요5:14)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완전히 믿고, 맡기고,
순종하며 그분의 뜻 안에
살아가는 삶을 말합니다.
삶의 주도권을 완전히
주님께 넘겨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지인 우리가
포도나무 되신 주님의 뜻 안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합니다.
포도나무의 가지는 햇빛과
공기를 얻고, 꽃을 피우고,
푸른 잎을 만들려고
노력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나무에 붙어 있어,
그와 하나 되기만 하면
열매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뜻
안에 거하기를 힘써야 합니다.